FLOWOS · WORKS
AI NATIVE ERP

레거시 ERP를 AI Native ERP로 다시 짓습니다

FlowOS는 폼과 수기 입력으로 굴러가는 레거시 ERP를, 대화로 작동하고 스스로 채우는 AI Native 운영 시스템으로 바꿉니다. 회사마다 맞춰 — 작동 MVP는 2~3일, 완성품·문서는 15영업일에.

미국에서 AI Native ERP가 차세대 기업 소프트웨어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FlowOS는 같은 전환을 한국의 제조·유통 현장에서 이미 실증했습니다.

1경험 · 포트폴리오2SI Pack3작동 증명4webchat 연결5데이터 플라이휠
포트폴리오 경험 → SI Pack → 작동 증명 → webchat 연결 → 데이터 플라이휠 — 이 페이지가 따라가는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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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산업의 ERP·운영을 직접 다뤘다

Track Record

우리는 제조·유통·홈쇼핑·대기업 마케팅까지, 업종이 전혀 다른 회사들의 운영과 ERP를 직접 다뤄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현장의 ERP가 왜 안 맞는지, 무엇을 AI로 다시 지어야 하는지"를 몸으로 익혔습니다. 이 경험이 우리 포트폴리오에 쌓여 있습니다.

제조 · ERP
부스바 제조 · 철강 유통 재고 · 급여 자동 정산
홈쇼핑 · 이커머스
홈쇼핑 편성 리서치 · 아마존 셀러 분석
대기업 · 광고
대기업 가전 마케팅 · 글로벌 광고 캠페인
글로벌 · 규제
한·영·일·중·인니어 실운영 · 의료광고법 등 규제 언어
portfolio.teeem-ai.com
라이브로 배포·운영 중인 웹 제품 포트폴리오
실제로 만들고 운영 중인 라이브 웹 제품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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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경험을 AI Native ERP 엔진으로 압축했다 — SI Pack

The Engine

반복되던 "인터뷰 → 스펙 → 빌드 → 피드백" 과정을 하나의 엔진(SI Pack · teeem-router)으로 만들었습니다. 회사의 업무를 AI 인터뷰로 듣고, 스펙으로 정리하고, 그 회사에 맞는 AI Native ERP를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 패키지 ERP에 회사를 끼워 맞추는 게 아니라, 회사에 맞는 운영 시스템을 짓습니다.

AI 인터뷰요구를 듣는다배포 스펙deployment_spec앱 자동생성AppConfig · 빌드 라운드배포 · 운영webchat에서 사용이메일 피드백 → 자동 개선
인터뷰로 듣고, 스펙으로 정리하고, 앱으로 만들고, 피드백이 다시 빌드로 돌아가는 반복 루프
  • AI 인터뷰가 회사 니즈를 듣고 deployment_spec(배포 스펙)으로 정리
  • 스펙에서 앱 설정(AppConfig)을 자동 생성하고, 반복 빌드 라운드로 완성
  • 고객이 보낸 이메일·첨부파일이 자동으로 분류되어 빌드 피드백으로 들어감
  • 외부 시스템에 쓰는 작업은 항상 사람 승인 게이트를 통과해야 실행 (fail-clo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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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Native ERP는 실제로 작동한다 — 회사 A

Proof

한 부스바 제조사(이하 '회사 A')가 그 증거입니다. 거래처가 보낸 발주서를 사진·PDF로 올리면 AI가 읽고, 거래처·품목 코드를 찾아 중량·단가까지 채운 뒤, 사람이 확인하면 회사 A의 실제 MES/ERP에 수주를 등록합니다. 사람이 폼을 채우는 게 아니라, AI가 읽고 시스템에 직접 씁니다 — 이것이 AI Native ERP의 핵심입니다.

발주서 (사진·PDF)OCR (Gemini)발주서 판독코드 매칭 · 중량두께×폭×길이×8.7사람 검토 · 승인erp_write_armedMES 수주 등록 (sp_PopOrder)
발주서를 올리면 OCR이 읽고, 코드·중량을 채우고, 사람이 확인하면 실제 MES에 수주가 등록된다
  • 발주서 OCR(Gemini) → 거래처·품목 퍼지 매칭 → 중량 (두께×폭×길이×8.7) 자동 계산
  • 회사 A 실운영 MES에 sp_PopOrder로 수주 커밋까지 round-trip 검증 완료(SOrderHD_ID 발급 후 소프트 삭제로 잔류 데이터 없음)
  • 실거래 단가 일치 확인(예: 6×30 석도금 → 24,700원/kg, 3,480,230원), 고객 버그 피드백 → 당일 수정 → 재검증 루프가 로그로 남아 있음
  • 외부 쓰기는 erp_write_armed + 사람 클릭 둘 다 충족해야만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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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이 아니라 대화로 작동하는 ERP — webchat

AI-Native UX

AI Native ERP의 인터페이스는 수십 개 메뉴와 폼이 아니라 대화입니다. teeem-router로 만든 운영 시스템은 별개 사이트로 떨어져 있지 않고, 하나의 멀티테넌트 router-host가 주소만으로 회사·앱을 구분해 서빙하며, 그 ERP를 webchat 안에서 바로 띄우거나 채팅 에이전트의 도구로 호출합니다.

대시보드 웹앱router-hostHost 디스패치 · 토큰 검증 · RLS 격리webchat
하나의 router-host가 주소로 회사·앱을 구분해 서빙하고, 대시보드를 webchat 안에서 바로 띄운다
  • webchat 카드 클릭 → 단기 세션 토큰 발급 → 대시보드가 webchat 안에 바로 렌더링
  • 채팅 에이전트가 앱 기능을 도구 (app__<appId>__<op>)로 호출: 읽기는 자동, 쓰기는 승인 카드
  • 앱이 늘어도 ALB 규칙 추가 없이 와일드카드 서브도메인(*.<회사>.teeem-ai.com)으로 확장
  • 테넌트별 DB 스키마 격리 + 토큰 검증(ent/aud)으로 회사 간 데이터 분리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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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회사 데이터를 얻는 채널 — FoundersCanvas

Data Flywheel

더 좋은 AI Native ERP를 만들려면 더 많은 회사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작성을 도와주는 FoundersCanvas(founders.flowos.work)를 만들었습니다. 창업자는 무료로 사업계획서를 얻고, 우리는 동의 하에 회사 데이터를 확보하는 플라이휠이 돕니다.

FoundersCanvas데이터 플라이휠무료 사업계획서창업자에게 가치회사 데이터 확보동의 하에더 나은 SI Pack패턴 학습더 많은 사용자트랙션 · 인바운드
무료로 사업계획서를 주고 → 회사 데이터를 얻고 → SI Pack을 키우고 → 더 많은 사용자를 부르는 플라이휠
founders.flowos.work
FoundersCanvas — 회사 정보로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를 자동 작성
FoundersCanvas — 회사 정보만 올리면 맞는 정부지원사업을 찾아 사업계획서를 씁니다
  • 창업자가 회사 캔버스(문제·해결책·시장·BM·팀·예산·일정)를 한 번 입력하면 HWP 사업계획서를 자동 작성
  • 이 캔버스 필드는 Teeem 온보딩 인터뷰가 묻는 내용과 거의 동일 → 동의 시 온보딩 사전 데이터로 활용(설계 의도)
  • 누적된 회사 데이터가 업종·규모별 패턴이 되어 AI Native ERP 품질을 높임
  • 정부지원이 필요한 중소기업 = Teeem의 잠재 고객군 → 트랙션·인바운드 채널로 동시 작동
FoundersCanvas 보기

경험을 엔진으로 압축하고, 실제 작동으로 증명하고, 데이터로 다시 키운다 — 회사마다 맞는 AI Native ERP를 가장 빠르게 짓는 길입니다.